송혜교, 신동욱과 세 달 만에 처음 보자마자 뽀뽀부터 "극한직업"(지헤중)

배효주 2021. 11. 2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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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와 신동욱의 회상 장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하영은 역의 송혜교와 윤수완 역의 신동욱이 10년 전 과거신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송혜교와 신동욱은 셀카를 함께 찍는 연기는 물론, 입을 맞추는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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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와 신동욱의 회상 장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측은 11월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하영은 역의 송혜교와 윤수완 역의 신동욱이 10년 전 과거신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블루 스크린 앞에서 마치 프랑스 파리에 있는 듯한 연기를 하던 송혜교는 "에펠탑 앞이래"라고 웃으며 난감해하는가 하면, 신동욱을 향해 "처음 시작할 때 보고 (못 본 지) 세 달 되지 않아요? 세 달 됐는데 너무 너무 사랑하는 연기를 해야해. 극한 직업이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너무 편하게 해주신다"고 신동욱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송혜교와 신동욱은 셀카를 함께 찍는 연기는 물론, 입을 맞추는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메이킹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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