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유재석 "무도 멤버들과 함께한다, 노홍철X정형돈은 제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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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가 패밀리십을 구축한다.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를 나 혼자 한지 2년이 됐다. 사실은 혼자했다 할 수 없는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가능했다. 제작진이랑 얘기도 했다. 고정 멤버는 힘들어도 패밀리십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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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놀면 뭐하니?'가 패밀리십을 구축한다.
8월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정준하, 하하, 조세호, 광희와 만났다.
이들은 모여 반갑게 인사한 뒤 '무한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되새겼다.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를 나 혼자 한지 2년이 됐다. 사실은 혼자했다 할 수 없는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가능했다. 제작진이랑 얘기도 했다. 고정 멤버는 힘들어도 패밀리십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멤버들과 해볼 수 있는게 아닌가 해서 적극적으로 나서봤다"고 새로운 계획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기존 '무한도전' 멤버 조합에 대한 그리움이 있어도 개인 각자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 다 모일 수 없었다"며 "홍철이는 힘들 것 같다. 미안하다 한 상태다. 형돈이도 통화했는데 최종적으로 힘들 것 같다. 그래서 하는 일 편안하게 재밌게 하라고 이야기 했다. 명수형은 스케줄이 있었다. 세형이도 너무 바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도 이야기 하면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놀면 뭐하니?' 매력을 가지고 보시는 분들도 있다. '무한도전'으로 간다는건가 생각하실 수 있는데 '무한도전'은 하기 힘들다. 멤버 구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우리의 목표는 하나다.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겠다. '무한도전'처럼 멤버를 한다기 보다 되시는 분들과 해보는거다. 혼자 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나 혼자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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