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우리는' 최우식VS이준혁, 김다미 앞에서 신경전

이혜미 2021. 12. 14. 2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우식과 이준혁이 김다미 앞에서 짧은 신경전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에선 표절 문제로 기 싸움을 벌이는 웅(최우식 분)과 도율(이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럼에도 도율은 "표절을 증명하는 방법은 없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까?"라고 재차 물었고, 웅은 "증명은 간단합니다. 표절하지 않았다는 근거는 많지만 표절했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을 테니까요"라고 차분히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최우식과 이준혁이 김다미 앞에서 짧은 신경전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에선 표절 문제로 기 싸움을 벌이는 웅(최우식 분)과 도율(이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웅이 연수(김다미 분)의 회사를 찾은 가운데 직원들은 그를 알아보고 놀라워했다. 웅은 연수의 옛 남자친구가 아닌 계약을 앞둔 디자이너로 회사를 방문한 바.

연수와 마주한 웅은 그의 곁에 도율이 함께 있는데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이 와중에 도율이 “지금 논란이 되는 것부터 묻고 싶습니다. 표절 하셨습니까? 실례가 된다면 죄송하지만 저희 쪽엔 아주 중요한 문제라”라고 물으면 웅은 “대답해야 할까요?”라며 불쾌감을 표했다. 짧은 눈싸움 끝에야 “걱정하실 거 없습니다. 그런 적 없습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럼에도 도율은 “표절을 증명하는 방법은 없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까?”라고 재차 물었고, 웅은 “증명은 간단합니다. 표절하지 않았다는 근거는 많지만 표절했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을 테니까요”라고 차분히 설명했다. 그제야 도율은 계약을 진행했다.

이어 결례를 만회하고 싶다면서 웅을 오픈 기념 파티에 초대했다. 웅은 연수가 해당 행사에 참석한다는 걸 알고 초대를 수락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그해 우리는’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