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 훌쩍 큰 근황 공개 "응팔 진주가 이렇게 컸다고?"
김영웅 온라인기자 2021. 10. 13. 10:35
[스포츠경향]


아역 배우 김설이 훌쩍 큰 근황을 공개했다.
김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김설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묶어 올린 머리를 한 김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치아를 드러내게 웃으며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게 컸네 진주” “진주 많이 컸다” “귀여움은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설은 지난 201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에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11년생인 김설은 올해 한국 나이 11세다.
김영웅 온라인기자 hero@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약 무혐의’ 배우 이상보, 45세 일기로 별세 “오해가 남긴 상처 컸나”
- 타이거 우즈, 또! 차량 전복…음주·약물운전 혐의 체포
- ‘훈훈한 남자’ 오타니, 개막 맞아 동료 전원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 “제 정신이냐” 이혜영, 반려견 풀메이크업 했다 ‘동물학대’ 논란
- ‘그알’ 또 사고쳤다···김소영 ‘살인 레시피’ 무방비 노출 확산
- 제니vs리사, 화끈한 뒤태 대결
- ‘난소 나이 24세’ 박세미, 결혼도 전인데 “임신하고 싶다” (신여성)
- 서인영 “다 내가 이혼할 줄 알았다더라”…웃으며 이혼 심경 고백
- 미스코리아 ‘진(眞)’ 김지연, 75kg→16kg 감량…잘록해진 허리 ‘눈길’
- 이수지, ‘59.7kg’ BTS 지민 공주님 안기 번쩍…지민은 ‘끙끙’ (핫이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