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14억 들여 35km 자전거도로 정비

강한나2 입력 2021. 9. 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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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시민들의 여가활동 시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4억 원을 확보, 총 35㎞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정비하여 권역별 자전거 도로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비하는 자전거도로에는 자전거 보관대와 퍼컬러, 안전표지판 등 시설물을 확충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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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시민들의 여가활동 시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4억 원을 확보, 총 35㎞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정비하여 권역별 자전거 도로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구역은 안성천 발원지구간과 공도구간, 죽산천-청미천구간으로 이 중 안성천 발원지와 공도 구간 자전거도로는 올해 준공을 목표로 이미 공사를 착수했으며 죽산천-청미천 구간은 현재 실시설계중으로 내년도 상반기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하는 자전거도로에는 자전거 보관대와 퍼컬러, 안전표지판 등 시설물을 확충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자전거도로 정비와 관리방안 모색 등 자전거 인프라 구축 및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안성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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