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건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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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건설이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국내 대표적 부동산 개발기업 가운데 하나인 신영의 자회사 신영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답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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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건설이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국내 대표적 부동산 개발기업 가운데 하나인 신영의 자회사 신영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144실 규모다. 전용 면적은 전용 59㎡A와 59㎡B 주택형 각 72실로 구성된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답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홈플러스 동대문점, 청량리 롯데백화점 등이 가깝고 인근에 청계천을 비롯해 새샘근린공원, 용답휴식공원 등 녹지 시설이 있다.
오피스텔인 만큼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 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나 임대가 가능하다. 청약 접수는 22~23일 청약홈을 통해 할 예정이다.
이덕연 기자 gravit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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