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기업 이사+교수' 박새롬 "32살 3년차 교수..학생 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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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교수가 어린 나이 때문에 학생으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국내 최연소 대기업 사외이사이자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최연소 교수인 박새롬 교수가 출연했다.
유재석이 "학생 오해를 많이 받겠다"고 묻자 박 교수는 "처음 갔을 때 교수님들은 제 얼굴을 모르시니까 인사드리면 '어 그래 안녕' 하시고,나중에 (교수란 걸) 아셨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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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교수가 어린 나이 때문에 학생으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광클 수업'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국내 최연소 대기업 사외이사이자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최연소 교수인 박새롬 교수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90년생 32살이시다"라고 깜짝 놀라며 언제 교수가 됐는지 질문했고, 박 교수는 "2019년 30살에 교수가 됐다. 3년차"라고 답했다.
유재석이 "학생 오해를 많이 받겠다"고 묻자 박 교수는 "처음 갔을 때 교수님들은 제 얼굴을 모르시니까 인사드리면 '어 그래 안녕' 하시고,나중에 (교수란 걸) 아셨다"고 인정했다. 조세호는 "지금도 너무 앳돼 보이신다"며 거듭 놀랐다.
박 교수는 지난해 카카오의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그는 "2013년 인공지능 분야 공부를 시작했다'며 그러다보니 카카오의 사외이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사회에 참여해서 안건에 대한 것도 듣게 됐고, 카카오프렌즈 매장에 가면 10%할인도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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