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어려워 청약 통장 깨려고 했는데.. 로또 맞은 연예인

이시언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20:1에 가까운 경쟁률을 뚫고 주택청약에 당첨된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당시를 회상하며 이시언은 뭣도 모르고 한 청약에 5년 전 당첨된 서울 상도동 아파트가 올라 7억에서 17억으로 올라 '억소리'나는 아파트의 주인이 되었다고 만족했습니다.

이시언 인스타그램

당시 주택 청약을 권유한 절친한 친구 이동진을 거론하며 7,8년 동안 꾸준히 청약을 시도했다고 말했는데요. 결국 5년 전 당첨된 것이죠.

이시언 인스타그램

이를 본 시청자들은 "결국 존버는 승리한다", "청약 추천한 친구한테 절해야 한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친구를 잘 둔 덕에 로또만큼 되기 힘들다는 주택 청약에 당첨된 이시언의 친구 이동진 배우의 근황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겠죠?

이시언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진은 "난 지금까지 한 50번을 넣었는데 되지 않았다. 이시언은 10년 가까이하면서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깨겠다고 하는데, 안 된다고 말렸다"라며 부러움을 표했습니다.

이시언이 분양받은 상도동 아파트는 7억에서 현재는 두 배가 넘게 뛰어 재테크의 새로운 기준을 쓰고 있다는 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