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들 난리났다"..거침없던 네이버 카카오 대폭락..도대체 무슨 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거침없이 질주하던 네이버 카카오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금융당국에서도 이들 업체가 운영하는 금융 플랫폼에 대해 옭죄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에서도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파이낸셜 등 금융플랫폼에 대한 규제 시동을 걸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앞으로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파이낸셜 등 금융플랫폼이 소비자 맞춤형 상품을 비교 추천하려면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을 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금융당국이 본격적으로 플랫폼 규제에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8일 카카오는 전날대비 10.06% 하락한 13만8500원에, 네이버는 7.87% 떨어진 40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 사옥 모습. 2021년 6월 촬영 [한주형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08/mk/20210908133903411vuvx.jpg)
전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혁신 기업을 자부하는 카카오가 공정과 상생을 무시하고 이윤만을 추구했던 과거 대기업들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자당 송갑석·이동주 의원실 주최로 열린 '공룡 카카오의 문어발 확장: 플랫폼 대기업의 불공정거래 근절 대책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네이버 사옥 전경. 2021년 7월 촬영 [한주형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08/mk/20210908133904681grjk.jpg)
금융당국에서도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파이낸셜 등 금융플랫폼에 대한 규제 시동을 걸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앞으로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파이낸셜 등 금융플랫폼이 소비자 맞춤형 상품을 비교 추천하려면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을 해야 한다. 그 동안 이들 금융플랫폼은 금융상품을 광고하는 것이라며 규제를 피했지만, 금융당국에서 규제하기로 했다.
[방영덕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주주들 난리났다"…거침없던 네이버 카카오 대폭락…도대체 무슨 일
- `월가 큰 손` 조지 소로스 "블랙록의 중국 투자는 비극적 실수"
- 기술주 질주에도 월가 "미국주식 팔고 유럽주식 사라"
- [풀버전] 유퀴즈 펀드매니저 김현준 대표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 "편의점株, 위드 코로나 수혜↑"…비중 확대는 연2.99% 자금으로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