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전동 킥보드 탄다..'오늘은라이더'-배민 콜라보

2021. 8. 1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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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현지 구석구석 여행, 시내 간편이동 등에 쓰이던 전동킥보드가 배달에도 쓰인다.

스윙이 운영 중인 '오늘은라이더'는 오는 19일까지 '배민커넥트'와 함께 무료 헬멧 선물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은라이더'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배달 라이더만을 위한 킥보드 공유 서비스이다.

스윙측은 '오늘은 라이더, 내일은 배우, 가수, 학생 등' 급증하고 있는 N잡 배달 라이더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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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관광지 현지 구석구석 여행, 시내 간편이동 등에 쓰이던 전동킥보드가 배달에도 쓰인다. 스윙이 운영 중인 ‘오늘은라이더’는 오는 19일까지 ‘배민커넥트’와 함께 무료 헬멧 선물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은 라이더 이미지

‘오늘은라이더’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배달 라이더만을 위한 킥보드 공유 서비스이다. 기존에 도보, 자전거, 킥보드로 배달하고 있는 커넥터를 우선으로 선정해 200명에게 1일 무제한 이용권과 헬멧을 준다.

스윙측은 ‘오늘은 라이더, 내일은 배우, 가수, 학생 등’ 급증하고 있는 N잡 배달 라이더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작됐다. 오늘은라이더는 서울 및 부천 지역에서 500여대의 라이더 전용 킥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수 및 지역 확장은 물론 라이더만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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