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 기습시위에..출근길 5호선·공덕오거리 혼잡[청계천 옆 사진관]
송은석 기자 2021. 12. 3.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 오전 7시 50분께 장애인 단체의 기습시위로 출근길 지하철 5호선의 열차 운행이 지연돼 큰 혼잡을 빚었다.
지하철 5호선 천호방향 영등포구청역→여의도역 구간은 한 때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방화방향 여의도역→영등포구청역 구간은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5호선 여의도역과 공덕역에서 지하철을 탄 뒤 내리지 않는 시위를 했고 이후 공덕오거리에서는 횡단보도를 점거해 출근길 이 부근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오전 7시 50분께 장애인 단체의 기습시위로 출근길 지하철 5호선의 열차 운행이 지연돼 큰 혼잡을 빚었다. 지하철 5호선 천호방향 영등포구청역→여의도역 구간은 한 때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방화방향 여의도역→영등포구청역 구간은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이 장애인들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으로 이동권 문제와 예산 확보 등을 주장했다. 5호선 여의도역과 공덕역에서 지하철을 탄 뒤 내리지 않는 시위를 했고 이후 공덕오거리에서는 횡단보도를 점거해 출근길 이 부근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글·사진=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적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식당·카페 등 방역패스
- 송영길 “조동연, 전화로 사퇴 의사…강용석 고발할것”
- 윤석열, ‘조국사과’ 이재명에 “文 사죄하게 설득하라”
- [속보]607조 ‘슈퍼예산안’ 본회의 통과…역대 최대규모
- 현직 경찰관 “3년만 지나면 사명감 없어지는 이유는…”
- 코로나19 신규확진 4944명…위중증 역대 최다 736명
- 추미애, ‘조국사태’ 사과한 李에 “인간존엄 짓밟는 것”
- 병상 부족 상황에…홍남기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입원 의혹
- 짝짓기 방해했다고…트럭 부수고 날뛴 수컷 코끼리 (영상)
- ‘이혼녀’로 속이고 외도…들키자 “강간당했다” 무고한 3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