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이목집중 '통가맨' 도쿄 올림픽서도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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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인기가 좋았던 통가 기수가 도쿄에서도 이목을 끌었다.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통가의 피타 타우파토푸아(38)가 또 웃통을 벗었다.
3년 전, 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웃통을 벗어 던졌던 타우파토푸아는 이번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외신 역시 '통가맨' 타우파토푸아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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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이정 기자]
평창에서 인기가 좋았던 통가 기수가 도쿄에서도 이목을 끌었다.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통가의 피타 타우파토푸아(38)가 또 웃통을 벗었다. 이번이 3번째.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던 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3년 전, 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웃통을 벗어 던졌던 타우파토푸아는 이번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오일을 발라 더욱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는 하계올림픽에는 태권도 선수로, 동계올림픽엔 크로스컨트리 선수로 나선다. 이번 올림픽에도 태권도 선수로 등록됐다.
외신 역시 '통가맨' 타우파토푸아에 주목했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도쿄올림픽에 통가맨(Tonga flag guy)'이 등장해 다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통가에서 국제적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그의 벗은 몸매는 3배로 빛날 것이다"며 "그는 이중 스포츠스타임과 동시에 석사 학위도 있고, 10대 땐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고 조명했다. (사진=피타 타우파토푸아)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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