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나다 "방송 최초 트월킹·블랙립 하고 욕 먹어"(복면가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나다가 '최초'로 시도했던 것을 자랑했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좋아해 많은 시도를 했다는 나다는 "2013년도에 처음으로 걸그룹으로 데뷔해 트월킹을 했다. 논란이 되고 핍박을 받았다. 그리고 최초로 블랙립을 바르고 방송에 출연해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유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래퍼 나다가 '최초'로 시도했던 것을 자랑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326회에서는 3연승을 노리는 '빈대떡 신사'와 그에 맞서는 쟁쟁한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2라운드에서 얼굴을 드러낸 '빨간맛'의 정체는 래퍼 나다였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좋아해 많은 시도를 했다는 나다는 "2013년도에 처음으로 걸그룹으로 데뷔해 트월킹을 했다. 논란이 되고 핍박을 받았다. 그리고 최초로 블랙립을 바르고 방송에 출연해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유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파격적인 춤사위와 시대를 너무 앞서나간 탓에 이해받지 못했던 것. 뿐만 아니라 나다는 최초로 트레드밀, 러닝머신 댄스를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나다는 '복면가왕'을 통해 시도하려고 노력했던 것에 대해 "제가 노래를 한다는 사실 자체를 잘 모르신다.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린 것만으로도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정연 "KBS 퇴사하자마자 한 일? 비키니 사진 올리고 피어싱 뚫어"(대한외국인)
- "마른 몸 가져야 살아남아" 김준희, 비키니로 보여준 다이어트 결과물
- 이지혜 딸 태리, 널찍한 집에서 한강뷰+홈카페 즐기는 아기 “행복하게 살자”
- 송종국, 박연수와 이혼 후 속세 떠났다…산촌 생활 집 공개 '아담 깔끔'(마이웨이)
- 백보람, 10년지기 진재영 제주도집 방문..럭셔리 수영장 전세냈네
- '672만 유튜버' 한소영, 수영복 입고 호캉스 "어마어마하게 놀고 먹는중"
- 이지훈♥아야, 결혼식 앞두고 확 바뀐 신혼집 공개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 “한강뷰가 인테리어” 윤유선 집공개, 한강뷰 옆에 또 한강뷰 (워맨스가 필요해)
- '50세' 손미나, 럭셔리 요트 위에서 뽐낸 글래머 수영복 자태 "여신강림"
- 전소미, 근육질 수영복 자태..마르기만 한 줄 알았더니 건강美 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