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나다 "방송 최초 트월킹·블랙립 하고 욕 먹어"(복면가왕)[결정적장면]

송오정 2021. 10. 1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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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다가 '최초'로 시도했던 것을 자랑했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좋아해 많은 시도를 했다는 나다는 "2013년도에 처음으로 걸그룹으로 데뷔해 트월킹을 했다. 논란이 되고 핍박을 받았다. 그리고 최초로 블랙립을 바르고 방송에 출연해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유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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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래퍼 나다가 '최초'로 시도했던 것을 자랑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326회에서는 3연승을 노리는 '빈대떡 신사'와 그에 맞서는 쟁쟁한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2라운드에서 얼굴을 드러낸 '빨간맛'의 정체는 래퍼 나다였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좋아해 많은 시도를 했다는 나다는 "2013년도에 처음으로 걸그룹으로 데뷔해 트월킹을 했다. 논란이 되고 핍박을 받았다. 그리고 최초로 블랙립을 바르고 방송에 출연해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유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파격적인 춤사위와 시대를 너무 앞서나간 탓에 이해받지 못했던 것. 뿐만 아니라 나다는 최초로 트레드밀, 러닝머신 댄스를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나다는 '복면가왕'을 통해 시도하려고 노력했던 것에 대해 "제가 노래를 한다는 사실 자체를 잘 모르신다.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린 것만으로도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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