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4가지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집콕생활이 길어지는 요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성품과는 다르게 취향 가득 넣어 나만의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이에 따라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지점토 트레이, 스테인드 글라스 등 SNS에서 화제인 DIY 원데이 클래스를 모아보았어요.


마블링 점토로 만드는 세계
MWM : messwemade

이미지 출처: mwm 인스타그램 @mwm_euljiro

학창 시절 점토 좀 만져봤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소품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mwm의 점토를 빚어 구우면 사랑스러운 파스텔 색감의 소품이 완성된다. 그림 솜씨가 없어도 파스텔톤 점토가 구워지면서 사랑스러운 소품으로 탄생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매달 인스타로 원데이클래스 스케줄이 공지되니 관심 있다면 인스타 계정을 주시해보자.

위치 : 서울 중구 수표로 35-1 4층


실로 그리는 그림, 터프팅 러그
1901STUDIO

이미지 출처: 럽조이 인스타그램 @lovejoy_choi

부드럽고 따뜻한데 예쁘고 유일한 소품, 터프팅 러그를 만들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도 있다. 총처럼 생긴 머신에 실을 끼워 쏘아 만드는 터프팅 러그는 방법은 천위에 실을 심는 개념이다. 특별한 집들이 선물이 필요하다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직접 만든 러그를 준비해보는 것도 좋겠다.

위치 : 서울시 용산구 신흥로142 1층


빛과 함께 완성되는 스테인드 글라스
우유리

이미지 출처: 우유리 인스타그램 @ooh.yuri_official

스테인드글라스 공방 ‘우유리’에서는 햇빛을 받으면 영롱하게 빛이 투과되는 모빌과 밤에 은은하게 방안을 채워줄 램프를 만들 수 있다. 정해진 도안으로 작업 가능하지만, 상상력을 펼치고 싶다면 직접 그린 도안으로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 수 있다. 여름 햇빛 가득한 요즘, 태양을 잡아 방안을 영롱하게 하는 썬캐쳐 하나 들여보는 건 어떨까?

위치 : 서울 광진구 능동로 443 3층


캔버스 대신 거울에 그리는 그림
감정선 프로젝트

이미지 출처: 감정선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heartline_project

거울에 그림을 그리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생소할 것이다. 면 혹은 종이 캔버스가 아닌 거울에 그림을 그려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있다. 상상력을 발휘해 거울에 원하는 그림을 그리면 오직 하나뿐인 거울이 탄생한다. 소품으로 두어도 감성적이고, 실제 거울로 사용해도 매일 보는 즐거움이 생길 듯하다. 

위치 : 서울 광진구 능동로 443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