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첫 연기도전 소감 "무대와는 또 다른 재미..보람있게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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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수사극에 끌렸다."
강다니엘이 디즈니+ 드라마 '나의 경찰수업'으로 연기자로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경찰대학교의 청춘들을 담은 '나의 경찰수업'을 통해 솔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데뷔하는 강다니엘은 쇼케이스에서 예고 영상을 접하고 "이렇게 보는 것이 처음. 제가 생각한 청춘의 모습이다. 저도 빨리 보고싶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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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청춘 수사극에 끌렸다."
강다니엘이 디즈니+ 드라마 '나의 경찰수업'으로 연기자로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강다니엘은 14일 오후 열린 디즈니+(Disney+) APAC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일본 한국 중화권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에서 동시 진행됐다.
경찰대학교의 청춘들을 담은 '나의 경찰수업'을 통해 솔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데뷔하는 강다니엘은 쇼케이스에서 예고 영상을 접하고 "이렇게 보는 것이 처음. 제가 생각한 청춘의 모습이다. 저도 빨리 보고싶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강다니엘은 "연기 첫 도전이다. 대본을 받고 속으로 걱정되거나 연기에 대해 우려가 많이 사라졌던 것 같다"면서 "청춘 수사극이라는 장르에 끌리기도 했고, 홀린 듯이 대본을 다 봤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배우들이 또래였다. 이 친구들과 제가 생각했던 경찰대학교에서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모습이 좋아 도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무대 연기와는 또다른 재미를 느낀 것 같다. 보람있게 촬영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강다니엘은 또 "매일 에피소드가 생기는 것 같다. 수빈씨가 저를 많이 배려해준다. 액션신, 체력이 많이 요구되는 신이 많다. 텐션을 놓지 않고 에너지있게 하려고 한다"면서 "웃기는 것도 좋아하는데 유머 코드가 특이하다. 수빈씨가 초반에 힘드셨을 것이다. 수빈씨 배려 덕분에 좋은 케미를 완성할 수 있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채수빈은 "5월부터 촬영중이다. 어떻게 담길기 기대도 걱정도 됐다. 영상을 보니 설레고 빨리 보고 싶다"면서 "청춘들 이야기가 너무 예쁘게 보였다. 30대가 되다보니 마지막 청춘물이 되지 않을까 하며 선택했다"고 웃음지었다.
디즈니+는 디즈니(Disney), 픽사(Pixar), 마블(Marvel), 스타워즈(Star Wars),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스타(Star)등 디즈니 핵심 브랜드들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다. 2019년 11월 론칭 이래 1억16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성장 중이다. 2016년 넷플릭스 이후 한국에 진출한 2번째 글로벌 OTT 서비스이기도 하다.
디즈니+는 오는 11월 12일 한국 론칭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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