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EN JENSEN (LEFT) AND LEA SCADDAN (RIGHT) / VICE
야생 동물의 웃기고 귀여운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
사진은 ‘2021 코미디 야생 동물 사진상’ 후보작이다. 사진작가 폴 조인슨 힉스와 톰 술람은 2015년에 환경의 소중함을 상기하려고 이 시상식을 시작했다. 힉스는 “올해 전 세계에 있는 사진작가들로부터 7000장이 넘는 사진을 접수받았다”며 “최종 수상자는 오는 10월 22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