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주연 하우스 스릴러 '죽을 때까지', 9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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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메간 폭스 주연 스릴러 '죽을 때까지'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죽을 때까지'(감독 스콧 데일)는 완벽한 결혼기념일 다음 날, 죽어버린 남편을 목격하고 함께 고립된 별장에서, 낯선 침입자들이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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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메간 폭스 주연 스릴러 '죽을 때까지'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죽을 때까지'(감독 스콧 데일)는 완벽한 결혼기념일 다음 날, 죽어버린 남편을 목격하고 함께 고립된 별장에서, 낯선 침입자들이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프라이빗한 레이크 뷰 별장, 다이아몬드 목걸이, 아름다운 장미꽃 등 완벽했던 결혼기념일 파티 다음 날 남편이 자신과 수갑을 묶은 채 눈앞에서 죽어버리는 충격적 소재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해외 언론과 평단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 메간 폭스의 열연에 대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3%를 기록, 올해 개봉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를 넘어선 수치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 속 "고립된 별장, 남편의 죽음, 그리고 낯선 침입자"라는 카피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극한 상황이 어떻게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지, 로맨틱했던 결혼기념일이 하룻밤 사이에 완전히 뒤바뀐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외화 '죽을 때까지'는 오는 9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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