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n초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보는 순간 반하는 무한 입덕영상→존재 자체가 '레전드'

문완식 기자 2021. 12. 31.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찰나의 순간에도 대중을 사로잡는 '레전드 n초'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전문 뉴스 및 미디어 웹사이트 아이돌이슈(Idolissue)는 최근 공식 SNS에 '방탄 팬들 설레게 한 전설의 n초 지민'이라는 제목으로 3초, 4초, 7초, 8초에 이어 최근 화제가 된 5초 레전드 지민을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전설의 n초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보는 순간 반하는 무한 입덕영상→존재 자체가 '레전드'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찰나의 순간에도 대중을 사로잡는 '레전드 n초'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전문 뉴스 및 미디어 웹사이트 아이돌이슈(Idolissue)는 최근 공식 SNS에 '방탄 팬들 설레게 한 전설의 n초 지민'이라는 제목으로 3초, 4초, 7초, 8초에 이어 최근 화제가 된 5초 레전드 지민을 소개했다.
'전설의 n초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보는 순간 반하는 무한 입덕영상→존재 자체가 '레전드'
'전설의 n초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보는 순간 반하는 무한 입덕영상→존재 자체가 '레전드'
'전설의 n초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보는 순간 반하는 무한 입덕영상→존재 자체가 '레전드'
'전설의 n초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보는 순간 반하는 무한 입덕영상→존재 자체가 '레전드'
그중 2018년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대만 콘서트에서 찍힌 전광판 영상 '3초 지민'은 조명을 등지고 서있는 지민이 머리를 쓸어넘기는 장면으로 찰나의 순간에도 천사 강림의 비현실적 아우라가 물씬 풍긴다.
'4초 지민'은 LA에서 개최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에서 지민이 무대 바닥에 앉아 노래하며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교감을 나누는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에 일명 '병아리반 선생님'이라는 부제까지 탄생시킨 명장면이다.
'전설의 n초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보는 순간 반하는 무한 입덕영상→존재 자체가 '레전드'
이어 해외 매체로부터 '다이아몬드 눈물'이라는 찬사의 닉네임을 얻은 레전드 중 레전드 '7초 지민'은 공연 중 어딘가를 응시하는 장면으로 신비로운 지민의 비현실적 외모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팔과 목선, 따뜻한 심쿵 미소까지 숨 막히는 매력을 발산해 당시 해외 대중들에게 지민의 '아름다움'은 큰 화제였다.

당시 K팝을 모르는 일반인까지 'Who is he'라며 무한 관심으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했으며 지민은 이 장면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자'에 등극, 동양인 최초 '핫가이피플' 공식 SNS를 장식, 뜨거운 화제를 모은 대규모 입덕 영상 중 하나로 꼽힌다.

'8초 지민'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서울 콘서트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직전 긴장과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모습으로 지민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왕족 비주얼이 여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흑발에 올 화이트 착장으로 애니메이션 인어 공주의 에릭 왕자를 떠올리게 하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LA의 '5초 지민'은 섹시함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극강의 옴므파탈 그 자체의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n초 지민은 7초가 원조지' '8초 지민 현장에서 엄청났었잖아' '병아리반 선생님 못잃어' '3초 지민은 진짜 천사야' '5초 왕자님 잊지 말자' '다 전설인데 어떻게 골라'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급이네' '존재 자체가 레전드지' 등의 재미있는 의견들이 이어지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관련기사]☞ '이규혁♥' 손담비 결혼하나? B사 명품 반지 자랑
바다, 10세 연하 남편이 차려준 으리으리 아침상 공개
송윤아, 불륜녀 꼭 끌어안아..'으아아아'
남편 팬티 속에 손 넣는 시어머니 사연 '경악'
'눈물' 이효리 '이상순과 사기 결혼..별거 제안'
한예슬, 10살 연하남과 데이트 중 아슬아슬 타투 노출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