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사망 5주기, 위암 투병 끝 요절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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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고(故) 이정후가 사망 5주기를 맞았다.
고 이정후는 지난 2016년 12월 초 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1990년 MBC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한 고인은 SBS '장희빈' KBS '태조왕건' '굿바이 솔로' 등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결혼으로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한 고인은 위암으로 투병 생활을 보내다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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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역배우 출신 고(故) 이정후가 사망 5주기를 맞았다.
고 이정후는 지난 2016년 12월 초 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0세.
1990년 MBC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한 고인은 SBS '장희빈' KBS '태조왕건' '굿바이 솔로' 등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1년 KBS 연기대상 아역상, 백상예술대상 아역상, 1994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했다.
2005년 방송된 KBS '드라마시티-시은&수하'에서는 소아암 화자 역을 맡아 삭발 투혼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 결혼으로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한 고인은 위암으로 투병 생활을 보내다 세상을 떠났다.
(사진=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스틸컷, KBS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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