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 '보름달 무드등' 굿즈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한가위 정취를 담은 '보름달 무드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 출시되는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은은한 빛을 내는 보름달을 재현한 인테리어 굿즈다.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오는 17일부터 매장에서 '쿼터(1만55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시,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한가위 정취를 담은 '보름달 무드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 출시되는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은은한 빛을 내는 보름달을 재현한 인테리어 굿즈다. 제품이 켜진 상태에서 달 표면을 가볍게 두드리면 색상이 변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동봉된 스트랩을 활용하면 전등을 뒤집어 높은 곳에 매달 수 있어 마치 보름달 아래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오는 17일부터 매장에서 '쿼터(1만55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시,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해피페이로 결제 시에는 2000원의 혜택이 추가로 적용된다. 굿즈 소진시에는 행사가 자동 종료된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9월 이달의 맛 '찰떡콩떡'의 광고 모델로 선정된 마동석과 함께한 '보름달 무드등' 유튜브 영상도 공개했다. '얘들아, 지금 배라에 달떴다!'라는 멘트와 함께 배우 마동석이 밝게 빛나는 '보름달 무드등'을 소개하며 눈길을 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 빠져 핼숙해진 최백호 "호흡기 병 치료 하느라…"
- '김준호♥' 김지민 "몇 달 동안 시선 너무 힘들어" 고백
- '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았다"…왜
-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 치매 남편 앞에서 불륜 즐기며 한 말…"모텔비 굳었다"
- '주식투자 초대박' 채리나 "수익률 800%…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
- “잘 있었어?” 노홍철과 주먹 인사한 정의선 회장…뜻밖의 친분에 '무슨 사이'
- '흑백' 안유성, 340억 땅부자였네…서장훈 "이건 비교 불가"
- 마사지사와 호텔 동숙… 법원 "성관계 증거는 부족"
-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 "아이한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