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런닝맨' 하차 후 부담 없다..다양한 모습 욕심" [인터뷰④]

김미화 기자 2021. 8. 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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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36)가 '런닝맨' 하차 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9일 오전 온라인 화상인터뷰를 통해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광수는 극중 상사의 집에 왔다가 싱크홀로 추락한 김대리 역할을 맡았다.

이광수는 '런닝맨' 하차에 대한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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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 주연배우 이광수가 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쇼박스 2021.08.09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이광수(36)가 '런닝맨' 하차 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9일 오전 온라인 화상인터뷰를 통해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다. 전 세계적으로 현재진형형 재난인 싱크홀 현상을 국내 최초로 영화한 작품. 이광수는 극중 상사의 집에 왔다가 싱크홀로 추락한 김대리 역할을 맡았다.

이광수는 '런닝맨' 하차에 대한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많은 작품을 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제가 도전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런닝맨' 게스트 출연 계획은 없느냐는 질문에 "제가 게스트로 '런닝맨'에 출연하면 기분이 묘할거 같다. 너무 반갑고,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기분일거 같기도 하다"라며 "멤버가 아닌 게스트로 가면 반가움과 약간 이상한 감정이 들거 같다.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싱크홀'은 11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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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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