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0' 염따 "닥치는 대로 돈 벌고 나갈 생각, 유명세+돈 가져갈 것"

황혜진 2021. 10. 1.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염따가 "닥치는 대로 돈을 벌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염따는 10월 1일 오전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Mnet '쇼미더머니10' 제작발표회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염따는 "나온 만큼 닥치는 대로 돈을 벌고 나갈 생각이다. 래퍼들이 원하는 유명세와 돈을 보고 온 거다. 우리도 그 두 개 가져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염따가 출연하는 '쇼미더머니10'은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염따, 토일

[뉴스엔 황혜진 기자]

래퍼 염따가 "닥치는 대로 돈을 벌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염따는 10월 1일 오전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Mnet '쇼미더머니10' 제작발표회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염따는 토일과 한 팀을 이뤄 심사에 나선다. 염타-토일 팀 이외에도 개코-코드 쿤스트, 자이언티-슬롬, 그레이-송민호까지 총 4팀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염따는 "나온 만큼 닥치는 대로 돈을 벌고 나갈 생각이다. 래퍼들이 원하는 유명세와 돈을 보고 온 거다. 우리도 그 두 개 가져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심사 기준에 대해 "우리는 뭐 어떤 친구가 돈을 잘 벌까 그런 것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염따가 출연하는 '쇼미더머니10'은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Mnet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