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55년차 배우 주현, 작품 안 들어온다며 불안"(갓파더)[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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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55년차 배우 주현의 연기에 대한 걱정을 대신 전했다.
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12회에서는 문세윤과 주현이 영화 '친구'로 유명한 곽경택 감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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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문세윤이 55년차 배우 주현의 연기에 대한 걱정을 대신 전했다.
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12회에서는 문세윤과 주현이 영화 '친구'로 유명한 곽경택 감독을 만났다.
이날 곽경택 감독은 주현을 만나 "영화 '친구'를 할 때 (유오성 아버지) 배역을 부탁드렸다. 워낙 모시기 어려운 분이니 삼고초려까지는 아니고 이고초려를 했다. 처음에는 오케이를 안 하셨다. '저녁 한번만 드셔주세요'라고 해서 밥을 먹고 그랬다"며 '친구'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그는 주현에게 어떤 매력이 있냐는 질문에 "선생님이 한 드라마에 칼을 차고 나오신 적이 있다. 굉장히 과묵하시게. 그 이미지가 세게 남아 '친구'의 아버지 역할로 캐스팅하게 됐다. 아버지 역할은 목소리 톤, 눈빛 하나에 (캐릭터 성격이) 나와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께 부탁을 드렸다"고 답했다.
곽경택 감독은 주현이 "너무 멋있다. 남자다우시다"며 칭찬을 거듭한데 이어 "기회만 되면 또 모시고 싶다"고 밝혔다. 곽경택 감독은 "뭘 부탁드려도 잘해주시니까. 시나리오를 쓸 때 회장님 역할을 쓰게 되면 항상 선생님의 이미지를 생각하며 쓴다. 선생님 톤을 생각하기도 하고. 최근 쓴 작품도 선생님을 생각하며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문세윤은 "아버지가 연기하신 지 꽤 됐고 '작품이 안 들어와'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며 불안해 하시는 모습 보이시더라. 아들 입장에서 삼세번 하셔서 (주현, 곽경택) 두 거장이 같이 작업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고 곽경택 감독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2TV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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