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블루버스데이' OST 직접 불렀다..상큼 보컬로 재해석

지민경 2021. 9. 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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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블루버스데이' 마지막 OST를 장식하며 맑은 보컬을 뽐냈다.

이날 공개된 '블루버스데이'의 마지막 OST 'It's You (예리 of Red Velvet)'는 앞서 공개된 콜드의 'It's You'를 예리가 직접 불러 재해석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예리의 귀엽고 상큼한 보이스가 섞여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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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블루버스데이' 마지막 OST를 장식하며 맑은 보컬을 뽐냈다.

플레이리스트 측은 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블버 과몰입해서 하린이 본업 잊은 사람,,? 가수 예리로 돌아온 하린이의 It’s You 커버 음원, 드디어 발매! 원곡이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조으다..."라는 글과 함께 예리가 부른 '블루버스데이' OST 음원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블루버스데이'의 마지막 OST 'It’s You (예리 of Red Velvet)'는 앞서 공개된 콜드의 'It's You'를 예리가 직접 불러 재해석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예리의 귀엽고 상큼한 보이스가 섞여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기존에 공개된 콜드의 'It’s You' 보다 좀 더 경쾌하고 밝은 기타 편곡이 특징으로,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예리가 가진 보이스의 매력이 잘 드러난다.

특히 오하린(예리 분)과 지서준(홍석 분)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은유적인 가사로 풀어낸 'It's You'는 예리의 목소리와 만나 더욱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인다.

한편 예리가 오하린 역으로 출연 중인 플레이리스트 금토드라마 ‘블루버스데이’는 10년 전 내 생일 날 죽음을 택한 첫 사랑, 그가 남긴 의문의 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릴러다. 매주 금, 토 오후 7시 네이버 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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