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쿡사람' 키미야 "엄마아빠 사촌지간, 이란서는 사촌끼리 결혼 가능"

박수인 2021. 10. 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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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출신 키미야가 고국 결혼 문화를 소개한다.

키미야 아버지는 훤칠한 외모로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 모두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듣던 장동민, 유세윤은 잠시 멈칫하며 되물었고, 키미야는 "이란에서는 사촌끼리 결혼할 수 있다"며 "한국에서 친척끼리 결혼하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에서 친척은 가족처럼 생각하더라"며 이란의 색다른 결혼 문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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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란 출신 키미야가 고국 결혼 문화를 소개한다.

키미야는 10월 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한쿡사람'에서 소곱창을 먹다가 즉석에서 아버지와 영상통화를 걸었다. 키미야 아버지는 훤칠한 외모로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 모두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 장동민은 "조니 클루니 같다. 아버지가 너무 미남이신데 배우를 하셨나"라고 말할 정도. 키미야는 "그런 것은 아닌데 이런 내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하다. 사실 엄마, 아빠는 사촌지간"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듣던 장동민, 유세윤은 잠시 멈칫하며 되물었고, 키미야는 "이란에서는 사촌끼리 결혼할 수 있다"며 "한국에서 친척끼리 결혼하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에서 친척은 가족처럼 생각하더라"며 이란의 색다른 결혼 문화를 설명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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