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와 털보' 이상순 "이효리, 비는 막 다룰수록 빛난다고 조언"

이민지 입력 2021. 12. 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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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이효리 조언을 공개했다.

12월 8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이상순이 이효리의 코멘트를 이야기 했다.

이상순은 "김태호PD는 워낙 효리가 믿고 좋아하는 감독님이다. '그냥 믿으면 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는 막 다룰수록 빛이 나는 애다'라고 했다. 음악도 비 스타일을 따라간다기 보다 그냥 나의 스타일에 비가 맞추도록 했다. 그랬더니 굉장히 좋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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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상순이 이효리 조언을 공개했다.

12월 8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이상순이 이효리의 코멘트를 이야기 했다.

이상순은 "김태호PD는 워낙 효리가 믿고 좋아하는 감독님이다. '그냥 믿으면 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는 막 다룰수록 빛이 나는 애다'라고 했다. 음악도 비 스타일을 따라간다기 보다 그냥 나의 스타일에 비가 맞추도록 했다. 그랬더니 굉장히 좋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나는 그날 녹음하면서 '제2의 박진영을 찾았다' 했다. 상순이 형도 굉장히 디테일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기름기를 쫙 빼려고 엄청 엄격하게 해주시더라"라고 말했다. (사진=넷플릭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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