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브린카, 호주오픈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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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후 투어 무대에서 사라진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내년도 호주오픈에 출전하지 못함을 알렸다.
바브린카의 복귀전은 빨라야 3월 이후가 될 것이라고 외신들이 전했다.
3월과 6월에 왼발 수술을 받은 바브린카는 올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하여 3승 3패에 그쳤다.
호주오픈은 건너뛰고 3월의 인디안웰스 또는 마이애미 대회에 복귀 촛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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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후 투어 무대에서 사라진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내년도 호주오픈에 출전하지 못함을 알렸다. 바브린카의 복귀전은 빨라야 3월 이후가 될 것이라고 외신들이 전했다.
3월과 6월에 왼발 수술을 받은 바브린카는 올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하여 3승 3패에 그쳤다. 바브린카는 6월의 두 번째 수술 이후 "원했던 형태는 아니지만 웃는 얼굴은 잊지 않았다"며 댓글을 달며 트레이닝에 힘쓰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스위스 언론은 "그의 복귀는 3월로 예상한다"며 매니저의 말을 인용했다. 호주오픈은 건너뛰고 3월의 인디안웰스 또는 마이애미 대회에 복귀 촛점을 맞추고 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날짜도, 연습도, 동기부여도 많이 필요하다.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이 중요하고, 어쨌든 시간이 필요하다. 언제 몸상태가 정점에 이를지를 알아야 한다. 매일 같은 루틴을 반복하는 가운데 자신을 몰아가기 위해서는 하나하나의 프로세스를 지켜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편 여자부에서 세계 4위의 캐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도 연습 중에 오른손목 부상을 당하여서 호주오픈과 웜업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글= 김홍주 기자(tennis@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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