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와 이별' 메시, 침묵 깬다..8일 오후 7시 기자회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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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4)가 기자회견을 연다.
메시와 FC 바르셀로나 간의 재계약이 결렬됐다.
바르사는 지난 6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과 메시 측은 합의를 맺었고 오늘 새로운 계약 체결에 긍정적이었지만 라리가 규제에 따른 경제적, 구조적 이유로 재계약을 공식화 할 수 없게 됐다"라고 전했다.
재계약 결렬 이후 메시는 복수 팀과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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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리오넬 메시(34)가 기자회견을 연다.
메시와 FC 바르셀로나 간의 재계약이 결렬됐다. 바르사는 지난 6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과 메시 측은 합의를 맺었고 오늘 새로운 계약 체결에 긍정적이었지만 라리가 규제에 따른 경제적, 구조적 이유로 재계약을 공식화 할 수 없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메시와 미래를 함께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며, 양 측은 모두 양 측의 바람(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한다. 우리 구단은 메시가 해준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바이며, 그의 남은 커리어에 행운을 빈다"라고 발표했다.
재계약 결렬 이후 메시는 복수 팀과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리그 앙의 파리 생제르맹 FC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는 가운데 다른 팀들도 이야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메시가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 등 복수 언론은 "메시가 한국시간 8일 오후 7시(영국 시간 8일 오전 11시, 스페인 시간 8일 정오)에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라고 7일 보도했다. 메시가 작별의 인사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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