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와 털보' 김태호PD "노홍철, 신이 비에게 머리를 안 줬다고"

이민지 입력 2021. 12. 8.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호PD가 '먹보와 털보' 기획 과정을 공개했다.

12월 8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김태호PD는 "이 예능은 전혀 계획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태호PD는 "우리끼리 연예계 탑티어랑 홍철이랑 어떻게 친하지? 했다. 한번 따라다녀 보자 해서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가 넷플릭스에서 기회를 주셔서 이렇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태호PD가 '먹보와 털보' 기획 과정을 공개했다.

12월 8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김태호PD는 "이 예능은 전혀 계획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태호PD는 "후배들이 디지털 숏폼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을 때 '놀면 뭐하니?' 싹쓰리가 끝났을 때쯤이었다. 노홍철씨가 연락 와서 요즘 비랑 라이딩 하고 캠핑 다니는데 재밌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했던 얘기 중에 월드스타 비 안에 가난이 있어', '신이 몸은 주셨는데 머리는 안 줬어. 너무 재밌어'라고 해서 호기심을 자극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호PD는 "우리끼리 연예계 탑티어랑 홍철이랑 어떻게 친하지? 했다. 한번 따라다녀 보자 해서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가 넷플릭스에서 기회를 주셔서 이렇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사진=넷플릭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