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소현, 싸이더스HQ 전속계약 만료..신생 뉴에이블行
강내리 2021. 9. 24. 09:28

방송인 박소현이 기획사 싸이더스HQ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신생 기획사로 이적했다.
오늘(24일) YTN Star 취재 결과, 박소현과 싸이더스HQ간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지난 2018년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던 박소현은 3년 간의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되자 따로 재계약을 하지 않고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박소현은 싸이더스 출신인 김영신 대표가 새로 설립한 신생 기획사 뉴에이블로 이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에이블은 과거 문을 닫았던 iHQ의 매니지먼트 예능사업본부와 사명이 같지만 올해 새로 설립한 회사다.
한편 박소현은 2003년 SBS '출발 서울의 아침' 리포터로 방송계에 입문했고, KBS 드라마 '내일의 사랑'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 게임'을 장기간 진행했으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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