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30살 된다는 의외의 연예인 6인

2022년이면 30대가 되는 1993년생들.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가 있을 정도로 30이라는 숫자가 주는 미묘한 느낌이 있는데요. 내년이면 30대가 되는 남녀배우 6인을 알아보았습니다.

여자배우

공승연 (93.02.27)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로 지난 제42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공승연. 2012년 연기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최근 방영된 tvN 드라마 '불가살'에 출연중이지요. 초반 드라마 평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도 매우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지은-아이유 (93.05.16)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평가받는 아이유. 노래 실력만큼이나 훌륭한 연기와 작품을 고르는 탁월한 안목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큰 사랑을 받는데요.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 활동영역을 넓혀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 '드림'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은지 (93.08318)

2012년 신인 시절 출연한 '응답하라 1997'의 엄청난 성공에는 주인공인 정은지의 힘이 매우 컸습니다. 본업인 가수와 연기활동은 물론 뮤지컬 배우, DJ로도 활약하고 있는데요.

정은지 인스타그램

최근 출연한 '술꾼 도시 여자들'에서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을 받으며 큰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큰 인기에 시즌 2 제작이 확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남자배우

유승호 (93.08.17)

영화 '집으로...'로 엄청난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출신 유승호. 정변의 아이콘이라 불릴 정도로 잘 자라주었는데요.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을 울부짖던 그 꼬마가 벌써 서른이라니...

군 제대 후에도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유승호는 현재 KBS2 사극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중인데요. 월화극 1위를 달성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도경수-엑소 디오 (93.01.12)

영화 '카트'를 시작으로 '형, 신과 함께, 스윙키즈' 등의 영화에서 큰 활약하며 호평을 받은 도경수. 이제는 아이돌그룹 엑소의 디오보다 연기자 도경수가 더 익숙하지요?

제대 후 대만의 인기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한국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는데요. '신과 함께 3-4편'에서도 주인공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보검 (93.06.16)

'응답하라 1988'로 엄청난 사랑을 받은 후 출연하는 작품마다 큰 히트를 친 박보검. 2020년 tvN 드라마 '청춘기록'을 마지막으로 군입대를 했는데요.

대한민국 해군 유튜브

최근 공개된 모습에 군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지요. 내년 4월 제대 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1993년 배우들에는 이설, 윤소희, 서강준, 이민호 등이 있는데요. 30대에도 활발한 활동 이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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