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에버튼, '전 팰리스 윙어' 30세 타운젠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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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FC가 측면 자원을 보강했다.
에버튼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전 크리스탈 팰리스 윙어로 이번에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안드로스 타운젠드(30)를 영입했다. 타운젠드는 오는 2023년 6월 30일까지 우리와 함께하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팰리스에서 5년간 활약한 타운젠드는 이번 여름 FA로 풀렸고, 에버튼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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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에버튼 FC가 측면 자원을 보강했다.
에버튼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전 크리스탈 팰리스 윙어로 이번에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안드로스 타운젠드(30)를 영입했다. 타운젠드는 오는 2023년 6월 30일까지 우리와 함께하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타운젠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지낸 1991년생의 윙어다. 토트넘 핫스퍼 유스 출신인 그는 복수 팀을 거쳐 지난 2016년 팰리스에 정착했다. 팰리스에서 5년간 활약한 타운젠드는 이번 여름 FA로 풀렸고, 에버튼에 합류하게 됐다.
타운젠드는 입단 직후 에버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는 에버튼이 어떤 클럽인지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버튼은 매우 큰 클럽이며, 매우 야망있는 클럽입니다. 에버튼은 유럽 무대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며 저는 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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