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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면 이상한 행동(?)을 한다는 남자와 결혼한다는 그녀

조회수 2021. 9. 30. 11:3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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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영화로 복귀하는 정유미가 선택한 신작 <잠>

잠시 예능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과

강자의 포스(?)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정유미가 오래간만에 영화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녀의 영화계 복귀는 2019년 촬영을 마무리 한 김태용 감독의 <원더랜드> 이후 2년 만이다.

최근 정유미는 JTBC 새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촬영 중이다. 이 드라마는 평화로운 도심 한복판에 총성이 울리고 테러 용의자가 붙잡히는 가운데 용의자인 국과수 법의학자와 진의를 파악하려는 프로파일러를 통해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정유미는 이 작품에서 한석규, 이희준, 김준한, 류혜영, 염혜란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차기작인 영화는 드라마 촬영이 끝나는 대로 합류할 예정인데, 평소 높은 선구안을 자랑하는 그녀인 만큼 어떤 작품을 선택했는지 귀추가 주목되었다.

29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정유미가 선택한 작품은 공포 스릴러인 <잠>으로 알려졌다. 공포 스릴러인 만큼 내용과 설정이 다소 독특한데…

줄거리는 어느 날부터 잠을 자면 이상 행동을 보이는 남편 현수와 얽힌 비밀을 아내 수진이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내용으로 알려졌다. 정유미는 극 중 수진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그녀가 알게 되는 남편의 비밀과 남편의 이상한 행동이 이 영화의 관점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단편영화 <부탁>으로 주목을 받은 유재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옥자>, <인랑>, <소리도 없이>를 제작한 루이스픽쳐스가 이번 영화를 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정유미는 <잠> 시나리오에 높은 신뢰와 만족도를 보이며 이 영화에 큰 기대를 건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이전에 보지 못한 그녀만의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잠>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내년 초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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