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로운X박은빈, 눈물·웃음 뒤섞인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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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로운과 박은빈의 눈물과 웃음이 교차한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룹 SF9 멤버 로운(정지운 역)과 배우 박은빈(이휘 역)의 달달한 스킨십 현장이 담겼다.
메이킹 영상에서 박은빈은 "1단계로는 손을 잡고, 2단계는 얼굴을 쓰다듬을 것이다. 3단계는 입맞춤을 할 것"이라며 로운과 세심하게 촬영 장면의 디테일을 맞췄다.
슬퍼하며 입맞춤을 한 로운과 박은빈은 이내 눈물을 닦으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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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로운과 박은빈의 눈물과 웃음이 교차한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의 19~20회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15일 네이버 tv에 게재됐다. 영상에는 그룹 SF9 멤버 로운(정지운 역)과 배우 박은빈(이휘 역)의 달달한 스킨십 현장이 담겼다. 박은빈은 드디어 정체를 밝히고 담이로 등장했다.
메이킹 영상에서 박은빈은 "1단계로는 손을 잡고, 2단계는 얼굴을 쓰다듬을 것이다. 3단계는 입맞춤을 할 것"이라며 로운과 세심하게 촬영 장면의 디테일을 맞췄다.
마주한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입맞춤을 하다가 콧물 때문에 웃겨서 웃음이 터졌다. 슬퍼하며 입맞춤을 한 로운과 박은빈은 이내 눈물을 닦으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박은빈은 "드디어 나를 담이로 불러주다니... 심장이 쿵 떨어지는 기분이다"라며 감격스러워했다. 로운은 "개인적으로도 제일 기다렸던 장면이다"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박은빈은 "로운이 '담이인 거 언제 알아요?'이 질문만 백 번 한 것 같다"며 "이 장면을 정말 너무 기다렸다. 이제 더이상 우리 사이에 제동이 걸릴 것이 없다"며 반겼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 마지막회 시청률은 12.1%(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마지막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정상을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KBS2 '연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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