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D.P.' 때 정해인이 맛있는 것 많이 사줘..한 번 더 작업하고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이준영이 'D.P.'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정해인에 대해 언급했다.
이준영은 넷플릭스 'D.P.'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정해인에 대해 "저한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줬고 운동할 때 먼저 와서 괜찮냐고 말해주시기도 했다"라며 "또 연기할 때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먼저 조언도 해주셨다"라고 얘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준영이 'D.P.'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정해인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의 배우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윤지성이 출연했다.
이준영은 넷플릭스 'D.P.'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정해인에 대해 "저한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줬고 운동할 때 먼저 와서 괜찮냐고 말해주시기도 했다"라며 "또 연기할 때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먼저 조언도 해주셨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동생으로서 감사했고 정말 즐겁게 작업했던 배우"라며 "꼭 한 번 더 작업하고 싶은 배우다"라고 정해인에 대한 남다른 신뢰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다. 오는 11월7일 오후 11시5분에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말기 암 투병 61세 남성, 33세 아내에게 "655억 주겠다"…전처 분노
- "김밥은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것"…가게에 자녀 데리고 와 막말한 부모
- "어릴 적 날 죽이려던 언니…10년 만에 연락 '살려달라' 신장이식 부탁"
- [단독]'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 "귀 안에 피 고이고 눈가에 눈물"…故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끔찍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