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 선수들, 우승 선물로 광저우 주택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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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 롤드컵 첫 우승을 달성한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의 멤버들이 주택을 우승 선물로 받게 됐다.
해외 매체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은 최근 에드워드 게이밍의 설립자 에드워드 주가 이사로 있는 주강 투자 홀딩스가 EDG의 멤버들에게 자사 보유 주택을 제공할 것이라 보도했다.
주강 투자 홀딩스는 결승전을 앞두고 EDG가 담원 기아를 꺾고 롤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주택을 모든 선수들에게 줄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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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은 최근 에드워드 게이밍의 설립자 에드워드 주가 이사로 있는 주강 투자 홀딩스가 EDG의 멤버들에게 자사 보유 주택을 제공할 것이라 보도했다.
주강 투자 홀딩스는 결승전을 앞두고 EDG가 담원 기아를 꺾고 롤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주택을 모든 선수들에게 줄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주택은 주강 투자 홀딩스가 소유한 광저우 주강 퓨처 시티에 위치해 있으며, 광저우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각 주택의 가치는 100만 위안(한화 약 1억 8천만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외국인 신분으로 중국에서 주택 수령에 어려움이 있는 ‘스카웃’ 이예찬과 ‘바이퍼’ 박도현의 경우는 EDG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을 예정이며, 주택의 제공이 어려울 경우 현금 등 다른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EDG의 관계자가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에 밝혔다.
한편 EDG는 우승 달성으로 스폰서인 TCL로부터 300만 위안(한화 약 5억 5천만 원)의 보너스를 받았으며, 선수 개개인에게는 7만 위안(한화 약 1천 3백만 원)상당의 전자제품 세트가 포상으로 제공됐다.
이미지 출처=라이엇 게임즈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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