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주성철 "'미스트' 바뀐 결말, 원작자 스티븐 킹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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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속 다양한 인간 군상을 살펴본다.
11월 7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코로나 시대의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린 '팬데믹'과 '미스트'에 대해 다룬다.
한편, 위기 상황 속 인간들의 혐오를 그려낸 '미스트'는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발생한 다양한 혐오와 겹쳐 보여 새로이 재조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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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영화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속 다양한 인간 군상을 살펴본다.
11월 7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코로나 시대의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린 ‘팬데믹’과 ‘미스트’에 대해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와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 1열' 녹화에서 변영주 감독은 “‘미스트’ 원작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스티븐 킹의 작품이다. 그는 작품 속 종말적 상황을 통해 총기 소유 논란, 사이비 광신도 문제 등 미국 사회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성철 기자는 ‘미스트’ 반전 결말에 대해 “영화 결말은 원작과 다르게 그려져 있는데 원작자 스티븐 킹 역시 바뀐 결말을 보고 감탄했다고 한다”라고 전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위기 상황 속 인간들의 혐오를 그려낸 ‘미스트’는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발생한 다양한 혐오와 겹쳐 보여 새로이 재조명된 바 있다. 이에 변영주 감독은 “팬데믹 상황에서 공포가 휘몰아칠 때 잘못된 신념을 가진 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혐오’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교수는 “사실 ‘혐오’는 인간에게 필요한 감정이다”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명승권 교수는 “지난 역사를 되짚어 보면 2060년에 발생할 전염병을 미리 예상할 수 있는 ‘팬데믹 코드 4010’을 발견할 수 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전 10시30분 방송.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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