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예능 회당 출연료 10억, 부르는데 성사 안돼" 너스레(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12. 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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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자신의 예능 프로그램 회당 출연료로 농담했다.

이날 강호동은 이승기가 김희철을 자신의 '깐부'로 언급, '신세계로부터'라는 예능을 통해 카이, 김희철과 새로 쌓은 인연을 자랑하자 "나 없이 셋이 같이 한다고? 자신 있어?"라며 질투했다.

이에 이승기는 "우리가 호동이도 같이 가야한다고 추천했는데 거절 당했어"라고 너스레 떨었고, 서장훈은 "아무리 넷플릭스라도 회당 10억을 어떻게 주겠어"라며 강호동의 회당 출연료가 10억이라는 식으로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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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강호동이 자신의 예능 프로그램 회당 출연료로 농담했다.

12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 309회에서는 이승기, 엑소 카이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이승기가 김희철을 자신의 '깐부'로 언급, '신세계로부터'라는 예능을 통해 카이, 김희철과 새로 쌓은 인연을 자랑하자 "나 없이 셋이 같이 한다고? 자신 있어?"라며 질투했다.

이에 이승기는 "우리가 호동이도 같이 가야한다고 추천했는데 거절 당했어"라고 너스레 떨었고, 서장훈은 "아무리 넷플릭스라도 회당 10억을 어떻게 주겠어"라며 강호동의 회당 출연료가 10억이라는 식으로 농담했다.

강호동은 놀라는 분위기 속 "부르긴 그렇게 불러. 성사가 되질 않아"라고 능청스레 응했는데. 이승기는 "진짜 받나보네"라고 쉽게 납득하는 모습으로 웃음케 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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