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화사 "'길티 플레저', 안무에 시간多..곡 부각 시켜주는 포인트"

손진아 2021. 11. 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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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신곡의 무대 포인트를 언급했다.

24일 오후 화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저)'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화사는 'Bless U'를 통해 멜로디 랩핑을 선보인다.

화사는 "이번에 안무적으로 되게 수많은 시간을 보냈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댄서분들과 다함께 연습을 하는 시간들이 뭔가 저를 더 일으켜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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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신곡의 무대 포인트를 언급했다.

24일 오후 화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저)’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발매되는 신보 ‘Guilty Pleasure’에는 또한 두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때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을 노래한 ‘FOMO’, 온 세상이 흔들릴 만큼 아픈 사랑의 덫에서 벗어나 진심으로 축복하겠다는 마음을 그린 ‘Bless U’까지 총 3트랙이 수록됐다. 화사는 ‘Bless U’를 통해 멜로디 랩핑을 선보인다.

마마무 화사가 신곡의 무대 포인트를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타이틀곡 'I'm a 빛'(암어빛)은 화사가 외국 프로듀서진과 처음으로 협업한 곡이다.

화사는 “이번에 안무적으로 되게 수많은 시간을 보냈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댄서분들과 다함께 연습을 하는 시간들이 뭔가 저를 더 일으켜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나 중요한 시간이었다. 이 노래를 좀 더 멋지게 부각 시켜주는 점은 안무 부분인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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