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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단체 지도자가 된 유아인의 음침, 파격적인 근황

조회수 2021. 8. 27. 12: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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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의 영화 작품과 넷플릭스 <지옥> 공개를 앞두고 있는 유아인

작년 영화 <#살아있다>, <소리도 없이>를 잇달아 공개했던 유아인. 그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4편의 작품을 소화하며 쉴틈없는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첫 번째 작품은 이미 촬영을 마친 영화 <승부>다. 바둑계의 두 거물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의 피할수 없는 맞대결 실화를 그린 작품으로 바둑이 지닌 묘미를 두 배우의 연기력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병헌이 조훈현 9단을, 유아인이 이창호 9단을 연기했다.

두 번째 작품은 <써니>, <타짜-신의 손>의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 다.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초짜 히어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아인, 라미란을 비롯해 이재인, 안재홍, 김희원, 오정세, 진영(갓세븐)이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영화는 지난 6월 초 촬영을 진행했으며 스태프중 한명이 코로나19 증상 의심자 및 접촉자로 분류돼 제작진 전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해서 촬영이 중단되었다가 7월 중순 다시 재개했다.

그리고 동시 촬영한 세 번째 영화는 넷플릭스가 200억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액션 블록버스터 <서울대작전> 이다. 한국판 <이탈리안 잡>,<분노의 질주>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흥미로운 카체이싱 액션과 함께 유아인, 고경표, 박주현, 옹성우, 이규형,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를 주축으로 한 초호화 출연진도 기대치를 높인다.

그리고 오늘자로 <부산행>, <반도> 연상호 감독과 함께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1차 티저 예고편 영상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예고편은 모두가 궁금해했던 지옥행 선고의 실체가 담겨 있다. 새진리회의 정진수 의장(유아인 분)은 지옥에 가게 될 날짜를 선고하는 천사와 이를 집행하는 지옥의 사자의 존재를 설파한다.

허무맹랑해 보이던 그의 주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지옥행 선고를 받은 한 남자에게 지옥의 사자들이 등장하면서 악몽 같은 현실이 된다. 예고된 시간이 되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지옥의 사자들, 공포에 떨던 남자는 필사적으로 도망치지만 끝내 죽임을 당한다.

까맣게 재가 되어 타버린 그의 충격적인 모습은 사람들의 공포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질 세상을 암시하며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김도윤, 김신록, 류경수, 이레가 출연한 작품으로 유안인은 이 작품에서 정진수 의장으로 출연해 세상에 혼란을 안기는 주요 캐릭터로 등장해 작품의 긴장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지옥>은 제46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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