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이성호 선수, 도쿄 올림픽행 막차 탑승

김용훈 2021. 7. 22. 14: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마사회는 유도 남자 81kg급 이성호 선수가 도쿄 올림픽 참가를 위해 25일 출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성호 선수는 기존 출전자 중 결원을 대신해 도쿄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이성호 선수는 22일 소속팀인 한국마사회에 방문해 임직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김우남 회장은 이성호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천운을 잡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우남 한국마사회장(가운데)이 22일 오전 도쿄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게 된 이성호선수(오른쪽)과 이경근 감독(왼쪽)에 격려금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마사회
[파이낸셜뉴스] 한국마사회는 유도 남자 81kg급 이성호 선수가 도쿄 올림픽 참가를 위해 25일 출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성호 선수는 기존 출전자 중 결원을 대신해 도쿄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올림픽 개막 이틀 전에 티켓을 거머쥔 셈이다. 25일 출국해 27일 첫 시합을 앞두고 있다. 쉽사리 오지 않는 기회를 얻은 만큼 컨디션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

이성호 선수는 22일 소속팀인 한국마사회에 방문해 임직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김우남 회장은 이성호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천운을 잡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