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 직접 앞머리 싹둑..건강한 섹시美 [리포트:컷]
김은정 2021. 10. 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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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다솜이 근황을 전했다.
김다솜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 앞머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명 없이도 환하게 빛나는 다솜의 자체발광 비주얼에 팬들은 "귀여워요" "예쁘네요" "멋져멋져" "일상이 화사해" "아기같네" 등의 댓글로 감탄했다.
한편 다솜은 지난 8월 효린과 함께 '둘 중에 골라'로 4년 만에 씨스타 유닛 활동을 펼쳐 팬들을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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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씨스타 출신 다솜이 근황을 전했다.
김다솜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 앞머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솜은 올블랙 패션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여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직접 앞머리를 자르며 기분 전환을 한 듯한 그는 셀프 스타일링도 찰떡 소화했다.
조명 없이도 환하게 빛나는 다솜의 자체발광 비주얼에 팬들은 "귀여워요" "예쁘네요" "멋져멋져" "일상이 화사해" "아기같네" 등의 댓글로 감탄했다.
한편 다솜은 지난 8월 효린과 함께 '둘 중에 골라'로 4년 만에 씨스타 유닛 활동을 펼쳐 팬들을 기쁘게 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다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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