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ICK] 정우성도 인증한 지드래곤 신발, 대체 뭐길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연예계에선 '지드래곤 운동화' 인증샷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정우성부터 코미디언 조세호까지 사로잡은 '지드래곤 운동화' 신드롬을 알아보자.
지난 3일 스포츠 브랜드 N사와 지드래곤의 독자적 패션 브랜드의 협업 운동화가 발매됐다.
한 전문가는 지드래곤 운동화에 대해 "평균적으로 6배 이상, 최대 2,000만 원까지 오른 적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예계에선 '지드래곤 운동화' 인증샷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정우성부터 코미디언 조세호까지 사로잡은 '지드래곤 운동화' 신드롬을 알아보자.
지난 3일 스포츠 브랜드 N사와 지드래곤의 독자적 패션 브랜드의 협업 운동화가 발매됐다. 추첨을 통해 구매 기회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판매 수량은 비공개다.
해당 운동화의 정가는 21만 9,000원으로 책정됐지만 이미 각종 온라인에서는 리셀(resell·재판매) 시세가 빠르게 올랐다. 한정판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기자가 모 플랫폼을 통해 확인한 바, 15일 기준 약 40만 원대로 거래 중이다.

쉽게 구할 수 없는 신발인 만큼 연예인들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드래곤은 주변 지인들에게 수백 켤레의 신발을 선물해왔다. 이번에도 빅뱅 멤버 태양을 시작으로 김민준 정우성 조세호 세븐 정혜영 산다라박 강승윤 등이 인증샷을 올렸다.
N사와 지드래곤의 세 번째 협업이지만 화제성은 여전했다. 지난 2019년 지드래곤의 생일인 8월 18일을 기념해 818켤레를 한정 판매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협업한 운동화 제품들은 리셀 시장에서 평균 300~400만 원에 거래됐다. 지드래곤 친필 사인이 들어간 신발과 지인용 한정판은 당시 1,000만 원을 넘겼다.
한 전문가는 지드래곤 운동화에 대해 "평균적으로 6배 이상, 최대 2,000만 원까지 오른 적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운동화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지드래곤의 디자인 참여로 미적 퀄리티를 높였다. 그간 지드래곤은 트렌드를 리드하며 전 세계 명품 브랜드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는 셀러브리티로 인정받았다. 지드래곤의 감각이 다채롭게 구현됐다는 점이 지드래곤 팬들 뿐만 아니라 운동화 매니아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빅뱅·엑소·2PM·아이콘... '아빠' 된 아이돌 멤버들
- 조영남, 윤여정 또 언급… "아카데미 수상 이후 악플 받아"
- 2PM 찬성 "내년 아빠 돼요" 깜짝 결혼 발표
- 김학래, '이성미 미혼모 스캔들' 해명 후 "사람들 시선 달라져"
- 쌈디 "서울에 집 두 채 있어... 돈 관리는 엄마가 해주신다"
- 전진 "첫눈에 반한 승무원 아내... 나에게 관심 없었다"
- 류현진 "김종국, 결혼할 것 같아... 아기 너무 예뻐해"
- 고은아, 모발 이식 수술 고백 후 3개월... 현재 상태는?
- '불가살', 한국 설화 기반한 크리처물, 새 장르물 지평 열까 [종합]
- '연참3' 존박 "여자친구, 남사친과 단둘이 술 마셔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