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세계 미남 1위..방탄소년단 뷔, 붓으로 그린 듯 비현실적 미모..천사가 아닐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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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의 붓으로 그린 듯한 섬세하고 비현실적인 외모가 팬들의 감탄과 설렘을 불러왔다.
뷔의 영상을 본 팬들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아닌 왕자 김태형", "몇 년을 보는데도 태형이 잘생김은 아직 적응이 안된다", "태형이 오늘도 잘생겼다. 내일은 더 잘생길 예정이지?", "자는 모습이 너무 아기처럼 편안해서 매트리스 구입욕구 불러오네", "천사가 아닐 리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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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코웨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웨이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 [COWAY x BTS] 슬립케어 매트리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BTS가 오늘도 잘 자는 이유는?"라는 글과 멤버들의 모습이 게재됐다. 뷔가 편안하게 숙면하는 얼굴이 클로즈업되자 팬들은 말문을 잊고 감탄을 연발했다.
마치 붓으로 섬세하게 그린 듯, 담백하고 고아한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뷔의 얼굴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눈을 감고 있음에도 뷔를 둘러싼 주변의 공기마저 편안한 분위기로 연출해 사진 한 장으로 서사를 만들어내는 뷔가 가진 스토리텔링의 극대화 능력을 보여준다.

멤버들은 매트리스에서 뛰고 장난을 쳐도 흔들림이 없이 편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뷔는 멤버들이 매트리스에서 뛰는데도 매트리스에 머리를 기댄 채 평정심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편안한 숙면을 제공하는 매트리스의 기능을 전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뷔의 영상을 본 팬들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아닌 왕자 김태형", "몇 년을 보는데도 태형이 잘생김은 아직 적응이 안된다", "태형이 오늘도 잘생겼다. 내일은 더 잘생길 예정이지?", "자는 모습이 너무 아기처럼 편안해서 매트리스 구입욕구 불러오네", "천사가 아닐 리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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