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신세계건설, '레저 부문 지역 사회 발전·레저 부문 진흥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21. 12. 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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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는 1일 오전 11시 트리니티클럽 연회장에서 신세계건설(레저 부문 대표이사 이주희)과 '레저 부문 지역 사회 발전 및 레저 부문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동대학교와 신세계건설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레저 부문 교류 증진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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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는 1일 오전 11시 트리니티클럽 연회장에서 신세계건설(레저 부문 대표이사 이주희)과 ‘레저 부문 지역 사회 발전 및 레저 부문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동대학교와 신세계건설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레저 부문 교류 증진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에는 △레저 산업 발전을 위한 학술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 상호 협력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 실습·인턴십 교육 및 취업 연계 활성화 상호 협력 △지역 사회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상호 협력 △양 기관의 인적 자원 교류 및 시설의 공동 활용 협력 △기타 양 기관이 상호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상호 협력 사항 등이 담겨 있다.

신세계건설은 1991년 창립 이래 유통 상업 시설 시공을 중심으로 개발 및 레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꾸준하고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사회적 책임 경영과 기본에 충실한 윤리 경영으로 투명한 건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류정윤 강동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레저 분야의 전문가로 한 발짝 더 다가갈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레저 분야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 앞으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대학교 개요

강동대학교는 올바른 인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공감 능력, 다양성을 포용하는 능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인내심, 도전 정신과 같이 바른 인성을 지닌 인재를 양성한다. 나아가 미래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융합 능력을 갖춘 실력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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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강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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