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엠즈베버리지, '알함브라 맥주' 한국 첫 출시

박미주 기자 2021. 7. 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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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홀딩스 자회사 엠즈베버리지가 스페인 수제맥주 '알함브라 맥주'를 한국에 처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르베자스 알함브라'의 대표 수제맥주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알코올 함량 5.4%, 500㎖ 캔)와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알코올 함량 6.4%, 330㎖ 병) 2종 맥주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는 세르베자스 알함브라의 대표 맥주 브랜드다.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 병 제품은 펍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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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 병/사진= 엠즈베버리지

매일홀딩스 자회사 엠즈베버리지가 스페인 수제맥주 '알함브라 맥주'를 한국에 처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르베자스 알함브라'의 대표 수제맥주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알코올 함량 5.4%, 500㎖ 캔)와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알코올 함량 6.4%, 330㎖ 병) 2종 맥주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세르베자스 알함브라는 1925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알함브라 궁전이 있는 스페인 남부 도시 그라나다에서 탄생한 브루어리다.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는 라거 맥주다. 서서히 진행되는 발효과정에 따라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양조했다. 과일과 꽃의 아로마와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것을 특징이다. 거품이 부드럽다. 균형 잡힌 쓴맛을 바탕으로 부드럽고 살짝 달콤한 끝 맛과 꽃 내음이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는 세르베자스 알함브라의 대표 맥주 브랜드다. 꽃과 향신료의 아로마로 유명한 사츠 홉을 사용해 수제 양조 공법으로 양조한 앰버 라거다. 쓴 맛과 단 맛의 균형 위에 구운 캐러멜 향을 느낄 수 있다. 병 디자인은 1925년 브루어리를 설립한 브루마스터들을 기리고 있다.

두 제품 모두 iTQi(국제식음료품평원)의 2021 최우수 맛 대상 부문에서 골드스타 3개를 획득했다.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 캔 제품은 주요 대형 할인마트를 시작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 병 제품은 펍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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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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