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먼저 생긴 용암이 새로 분출한 용암에 녹으면서 떠내려가는 장면

방병삼 입력 2021. 10. 21. 16:52 수정 2021. 10. 21. 18:21
음성재생 설정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1. 10. 19 스페인령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

-먼저 생긴 화쇄암(pyroclastic blocks)이 새로 분출한 용암에 녹으면서 떠내려가는 장면

-화쇄암(火碎巖) : 화산 분출물이 쌓여 굳으면서 이루어지는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구성 방병삼

#라팔마섬_쿰브레비에하_화산

#화쇄암(火碎巖)

#Cumbre-Vieja_volcano_pyroclastic_blocks

##storyline

Huge pyroclastic blocks were seen floating along a river of lava flowing from La Palma's Cumbre Vieja volcano which is showing no sign of calming down.

YTN 방병삼 (bangbs@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