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성형수술 한달 후기 공개 "코 수술 만족, 잘생겨졌다" [종합]

장우영 2021. 8. 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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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기수가 성형수술 한달 후기를 남겼다.

김기수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형수술 한 달 후기, 코 수술과 안면윤곽을 한꺼번에 하고 한 달 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어 김기수는 "코 수술하고 옆모습이 예쁜 건 당연하다. 정면으로 봤을 때 코가 예쁘네 생각이 들어야 코 수술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굉장히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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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김기수가 성형수술 한달 후기를 남겼다.

김기수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형수술 한 달 후기, 코 수술과 안면윤곽을 한꺼번에 하고 한 달 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먼저 김기수는 “성형을 부추길 의도는 전혀 없다. 다만 수술을 결심하고 계신 분들이 참고 영상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김기수는 성형 후 자신의 얼굴에 대해 “내 모습이 아닌데 해서 살짝 놀랐다. 되게 잘생겨졌다. 내 스스로가 나 같지 않았다”라며 “수술은 김기수 그대로 가되 정리된 듯한 느낌이다. 깔끔한 김기수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김기수는 성형한 코와 눈을 공개했다. 김기수는 코에 대해서는 “콧대에 붓기가 많이 빠졌다. 코 앞쪽도 조금 더 붓기가 빠져야 하는데 80% 정도 큰 붓기는 다 빠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기수는 “코 수술하고 옆모습이 예쁜 건 당연하다. 정면으로 봤을 때 코가 예쁘네 생각이 들어야 코 수술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굉장히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기수는 “코 필러를 너무 심하게 맞아서 필러가 눈 쪽으로 번졌다. 눈 전체가 흐리멍덩해 보여서 코 수술하고 나서 여기를 잡아버리니 쌍꺼풀 수술한 사람처럼 딱 잡혔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기수는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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