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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오디션 나갔다가 과정 다 생략하고 바로 데뷔한 여배우

조회수 2021. 11. 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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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배우 조보아는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구미호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그녀는 드라마 <구미호뎐>에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하고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과거 조보아는 승무원을 꿈꾸며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에 진학했지만, 배우라는 직업에 매력을 갖게 되면서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2012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입학한 이력이 있는데요.

이후 그녀는 2012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참가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드라마에 동시 출연하는 상황이 논란이 되자 "개인적으로 지원했는데, 그쪽 분야에 대한 실력이 부족한 것 같다. 연기에 매진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차해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색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 사진을 통해 빛나는 미모를 뽐내기도 한 조보아는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의 주인공 '차우인'역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인데요.

<군검사 도베르만>은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 안보현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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