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7년 열애' 굳건하네..3번째 'LACMA' 동반 참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정재(49)가 7년 열애 중인 대상그룹 임세령(45) 부회장과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카르마, LA 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 갈라)'에 동반 참석했다.
이정재 외에도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 제작사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도 'LACMA'에 참석, '오징어게임'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정재(49)가 7년 열애 중인 대상그룹 임세령(45) 부회장과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카르마, LA 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 갈라)'에 동반 참석했다.
LACMA는 현대 미술과 영상 예술 발전을 도모한 거장들을 기리는 행사로, 예술, 영화, 엔터테인먼트, 패션 등 전 세계의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업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두 사람은 2018년, 2019년에도 이 행사에 동반 참석한 것에 이어 올해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LA 카운티 뮤지엄 이사인 에바 차우, 마르코 비자리 구찌 회장 등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이정재는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흰 턱시도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임 부회장은 은색 스팽글이 돋보이는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허리를 두른 다정한 포즈로 '7년 커플'의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이정재는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팀과 이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이정재 외에도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 제작사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도 'LACMA'에 참석, '오징어게임'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2015년 열애를 인정했고, 7년째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올해도 'LACMA'에 동반 참석하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솔솔 흘러나오고 있는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